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🧾 식품표시제, 부모가 헷갈리는 대표 질문 5가지
| 약 6분 소요 | 주 3회(화·목·토) 연재 중
📌 핵심 요약
- 식약처 고시 25개 알레르기 유발 성분은 의무 표시 대상이에요.
- ‘함유’와 ‘같은 설비 사용’은 표현과 의미가 달라요.
- 비포장·외식·수입품의 경우 더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.
❓ “표시에만 의존해도 될까요?”
마트에서 아이 간식을 고르며 ‘계란 없네!’ 하고 샀는데, 알고 보니 제조 설비엔 계란이 사용되었다는 뒤늦은 정보 발견. 이런 헷갈림, 식품표시제를 잘 이해하면 줄일 수 있어요.
💡 Q1. '함유' vs '같은 설비에서 제조'는 어떤 차이?
함유: 실제 원재료에 사용됨 → 알레르기 성분 직접 포함 같은 설비 제조: 같은 라인에서 제조했지만 직접 사용은 아님 → 교차오염 가능성 → 반응 경험이 있다면 둘 다 회피 권장
💡 Q2. 비포장 음식도 표시해야 하나요?
의무표시는 아닙니다. 베이커리, 마트 뚜껑 없는 진열 상품 등은 표시제외 대상이므로 점원·제조원에 직접 물어야 안전해요.
💡 Q3. 미량(0.001%)도 알레르기 반응하나요?
개인차가 큽니다. 심한 경우 0.1mg도 반응 유발 가능하므로 ‘매우 예민한 아이’라면 표시 외 교차오염도 회피 필요할 수 있어요.
💡 Q4. 수입제품, 믿어도 될까요?
표기 기준이 국가마다 다릅니다. 예: 미국은 9대 성분 표시, EU는 14개 대상 → 직접 번역이 어렵다면 제조사·수입사에 문의를 권장해요.
💡 Q5. 외식할 때 성분 확인은 어떻게?
• 메뉴판에 성분표가 없을 경우 직원에게 직접 문의 • 소스·기름·튀김류 등 ‘의외의 경로’도 질문 • 대체 가능 메뉴, 세척·기구 분리 여부도 확인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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