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🌎 나라별 알레르기 관리 문화, 우리는 어디쯤일까?
| 약 6분 소요 | 주 3회(화·목·토) 연재 중
📌 핵심 요약
- 국가마다 알레르기 인식과 정책, 학교 현장의 대응 방식에 차이가 있어요.
- 영국은 급식과 라벨링 중심, 미국은 응급 대응 법제화 중심으로 발달했습니다.
- 한국은 정보 공유 및 예방 교육에 있어 이제 막 구조를 갖추는 단계입니다.
🔍 “외국은 알레르기 대응이 잘 돼 있다?”
“영국은 급식에 피넛버터가 없다던데요?” “미국은 식당에서 에피펜 제공이 의무래요.” 국외 사례는 종종 우리 현실과 비교되곤 하죠. 문화·법제·제도적 기반은 다르지만,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실마리도 있습니다.
🌍 나라별 관리 포인트 비교
국가 | 주요 특징 | 눈에 띄는 정책 |
---|---|---|
영국 | 급식 알레르기 메뉴 철저 표시 | 14개 식품성분 법적 표시 의무 |
미국 | 에피펜 의무 구비법(Food Allergy Act) | 응급약 구비 + 교직원 교육 필수 |
일본 | 학교 안전지침에 알레르기 항목 포함 | 급식 전후 알레르기 기록 체크 |
한국 | 표시제는 활성화 / 학교 교육은 미진 | 의사표현 어려운 유아의 대응체계 구축 과제 |
📘 참고할 수 있는 해외 문화
- 알레르기 아동용 팔찌/신분표 착용 (미국·일본)
- 생일잔치도 “성분 공유 후 참여” 문화 (영국)
- 에피펜 학교 비치 후 예비 사용 (캐나다 일부 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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